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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내홍 앓는 중동
반기문 총장, 이라크-쿠웨이트 관계 개선 중재 나서
입력 2012.12.07 (06:05) 수정 2012.12.07 (09:48) 국제
이라크와 쿠웨이트의 관계 개선을 위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두 나라를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이라크 국영TV는 반기문 총장이 현지시간 오늘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 총장은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알 누자이피 국회의장 등을 만나 이라크 정치발전 방안과 이라크-쿠웨이트 관계 정상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앞서 반 총장은 쿠웨이트를 방문해 "이라크가 쿠웨이트와 관련된 국제사회 의무를 이행하도록 하고 양국의 관계 정상화를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반기문 총장, 이라크-쿠웨이트 관계 개선 중재 나서
    • 입력 2012-12-07 06:05:22
    • 수정2012-12-07 09:48:24
    국제
이라크와 쿠웨이트의 관계 개선을 위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두 나라를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이라크 국영TV는 반기문 총장이 현지시간 오늘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도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 총장은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와 알 누자이피 국회의장 등을 만나 이라크 정치발전 방안과 이라크-쿠웨이트 관계 정상화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앞서 반 총장은 쿠웨이트를 방문해 "이라크가 쿠웨이트와 관련된 국제사회 의무를 이행하도록 하고 양국의 관계 정상화를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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