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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내홍 앓는 중동
이스라엘 총리, 정착촌 건설 강행 고수
입력 2012.12.07 (06:09) 수정 2012.12.07 (09:48) 국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요르단강 서안지역 등에 정착촌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독일을 방문한 네타냐휴 총리는 정착촌 건설을 중단해달라는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정상회담 뒤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정착촌 건설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서로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유엔 지위가 '비회원 옵서버 국가'로 격상되자 다음날 동예루살렘과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 주택 3천400호를 건설하는 계획을 승인해 국제사회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 이스라엘 총리, 정착촌 건설 강행 고수
    • 입력 2012-12-07 06:09:57
    • 수정2012-12-07 09:48:24
    국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요르단강 서안지역 등에 정착촌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습니다.

독일을 방문한 네타냐휴 총리는 정착촌 건설을 중단해달라는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정상회담 뒤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정착촌 건설 문제에 대해서 우리는 서로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유엔 지위가 '비회원 옵서버 국가'로 격상되자 다음날 동예루살렘과 요르단강 서안 지역에 주택 3천400호를 건설하는 계획을 승인해 국제사회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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