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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프로-아마 최강전 초대 챔피언
입력 2012.12.07 (06:25) 수정 2012.12.07 (07:0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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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아마 최강전 결승에서 상무가 전자랜드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상무는 쟁쟁한 프로 팀들을 제치고, 초대 챔피언이 됐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상무가 윤호영과 박찬희의 과감한 돌파를 앞세워 전자랜드의 골문을 엽니다.

전자랜드는 문태종의 정확한 슈팅으로 맞섭니다.

팽팽하던 승부는 후반 상무쪽으로 기울었습니다.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상무는 날카로운 패스와 조직력에 힘입어 잇따라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막판 문태종을 앞세운 전자랜드에 동점을 허용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터진 강병현과 박찬희의 득점포로 결승 상대 전자랜드마저 65대 61로 따돌렸습니다.

상무는 초대 대회 챔피언에 올랐고, 윤호영은 최우수선수로 뽑히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인터뷰>윤호영 (MVP): "이런 결과를 위해 (코뼈 부상도) 참고 뛰었고, 결과가 우승이어서 충분히 보상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열린 프로-아마 최강전은 대학의 유망주들이 주목받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개최 시기 문제 등으로 프로 스타들을 볼 수 없었고, 흥행에도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상무, 프로-아마 최강전 초대 챔피언
    • 입력 2012-12-07 06:27:18
    • 수정2012-12-07 07:03:53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프로-아마 최강전 결승에서 상무가 전자랜드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상무는 쟁쟁한 프로 팀들을 제치고, 초대 챔피언이 됐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상무가 윤호영과 박찬희의 과감한 돌파를 앞세워 전자랜드의 골문을 엽니다.

전자랜드는 문태종의 정확한 슈팅으로 맞섭니다.

팽팽하던 승부는 후반 상무쪽으로 기울었습니다.

프로 선수들로 구성된 상무는 날카로운 패스와 조직력에 힘입어 잇따라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막판 문태종을 앞세운 전자랜드에 동점을 허용했지만, 결정적인 순간 터진 강병현과 박찬희의 득점포로 결승 상대 전자랜드마저 65대 61로 따돌렸습니다.

상무는 초대 대회 챔피언에 올랐고, 윤호영은 최우수선수로 뽑히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인터뷰>윤호영 (MVP): "이런 결과를 위해 (코뼈 부상도) 참고 뛰었고, 결과가 우승이어서 충분히 보상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열린 프로-아마 최강전은 대학의 유망주들이 주목받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개최 시기 문제 등으로 프로 스타들을 볼 수 없었고, 흥행에도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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