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오늘 ‘대설’…눈 그친 뒤 매서운 한파
입력 2012.12.07 (09:56) 수정 2012.12.07 (10:11) 930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연일 한파와 눈 소식 전해드리는데요.

대설 절기인 오늘 뒤로 보시는 것처럼 서울엔 또 눈이 오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서해안지역부터 시작된 눈은 낮에는 전국 대부분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쌓인 눈이 채 녹지 않았는데 또 많은 눈이 예상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북부, 전남과 영남엔 1에서 5cm 그 밖의 중부와 전북엔 2에서 최고 10cm의 올 것으로 보여 대설 특보가 내려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파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 0도에 머물겠고 토요일인 내일 아침엔 영하11도 일요일엔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한겨울 추위에 전력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늘 예비전력 준비단계로 예상되지만 전기사용량이 많은 오전 11시부터 12시 사이 절전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전국에 눈이 오다가 오후 늦게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그러나 충남과 호남지방은 밤부터 다시 눈이 시작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0도 광주6도 부산9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낮겠고, 찬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오늘 ‘대설’…눈 그친 뒤 매서운 한파
    • 입력 2012-12-07 10:00:13
    • 수정2012-12-07 10:11:49
    930뉴스
연일 한파와 눈 소식 전해드리는데요.

대설 절기인 오늘 뒤로 보시는 것처럼 서울엔 또 눈이 오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서해안지역부터 시작된 눈은 낮에는 전국 대부분지방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쌓인 눈이 채 녹지 않았는데 또 많은 눈이 예상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서울과 경기 북부, 전남과 영남엔 1에서 5cm 그 밖의 중부와 전북엔 2에서 최고 10cm의 올 것으로 보여 대설 특보가 내려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한파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한낮에 서울 0도에 머물겠고 토요일인 내일 아침엔 영하11도 일요일엔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한겨울 추위에 전력 사용량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늘 예비전력 준비단계로 예상되지만 전기사용량이 많은 오전 11시부터 12시 사이 절전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전국에 눈이 오다가 오후 늦게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그러나 충남과 호남지방은 밤부터 다시 눈이 시작되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0도 광주6도 부산9도에 머물러 어제보다 낮겠고, 찬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4미터로 거세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