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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입양 대상 아기들의 돌잔치 참석
입력 2012.12.07 (10:44) 연합뉴스
배우 김혜수(42)가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의 합동 돌잔치에 참석해 사랑을 나눴다.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해 지난 5일 열린 돌잔치에 김혜수가 참석해 아기들을 축하해줬다고 7일 밝혔다.

김혜수는 "사랑이 많이 필요한 아기들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고 이렇게 돌까지 치르게 해 준 위탁가정에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는 정말 소중하고 마음이 따뜻한 자리인 것 같아 함께 하고 싶어 참석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밝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엿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여러 노력에도 국내입양의 기회를 놓친 아기의 경우는 돌을 보내고 나서야 입양되는 경우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가슴 아프지만 한편으로는 첫돌이라는 기쁜 자리에 김혜수 씨가 함께 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김혜수는 대한사회복지회와 조세현 사진작가가 함께하는 '천사들의 편지, 사랑의 사진'을 통해 복지회와 인연을 맺어왔다.
  • 김혜수, 입양 대상 아기들의 돌잔치 참석
    • 입력 2012-12-07 10:44:43
    연합뉴스
배우 김혜수(42)가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의 합동 돌잔치에 참석해 사랑을 나눴다.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입양을 기다리는 아기들을 위해 지난 5일 열린 돌잔치에 김혜수가 참석해 아기들을 축하해줬다고 7일 밝혔다.

김혜수는 "사랑이 많이 필요한 아기들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고 이렇게 돌까지 치르게 해 준 위탁가정에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는 정말 소중하고 마음이 따뜻한 자리인 것 같아 함께 하고 싶어 참석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밝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고 덧붙엿다.
대한사회복지회는 "여러 노력에도 국내입양의 기회를 놓친 아기의 경우는 돌을 보내고 나서야 입양되는 경우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가슴 아프지만 한편으로는 첫돌이라는 기쁜 자리에 김혜수 씨가 함께 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김혜수는 대한사회복지회와 조세현 사진작가가 함께하는 '천사들의 편지, 사랑의 사진'을 통해 복지회와 인연을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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