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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겼어요!’ 이시영 준결승행
입력 2012.12.07 (15:58) 수정 2012.12.07 (22:40) 포토뉴스
‘저 이겼어요!’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심판이 이시영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시원한 주먹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이시영(왼쪽)이 상대선수 전북 이소연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고 있다.
눈감고도 강펀치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이시영이 전북 이소연 선수의 얼굴에 강펀치를 날리고 있다.
제대로 들어간 공격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이시영(왼쪽)이 상대선수 전북 이소연의 얼굴에 주먹을 날리고 있다.
어이쿠!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이시영(오른쪽)이 상대선수 전북 이소연의 펀치에 얼굴을 맞고 있다.
한 방에 휘청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이시영(오른쪽)이 전북 이소연과 주먹을 교환하고 있다.
그대로 넘어가라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이시영(오른쪽)이 전북 이소연과 주먹을 교환하고 있다.
승리의 미소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1회전에서 승리한 이시영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저 이겼어요!’ 이시영 준결승행
    • 입력 2012-12-07 15:58:31
    • 수정2012-12-07 22:40:05
    포토뉴스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심판이 이시영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심판이 이시영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심판이 이시영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심판이 이시영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심판이 이시영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심판이 이시영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심판이 이시영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7일 울산 경영정보고등학교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및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서 심판이 이시영의 손을 들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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