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프로농구 김선형, ‘11월의 선수’에 선정
입력 2012.12.07 (16:10) 남자프로농구
프로농구 SK의 김선형이 '11월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프로농구연맹은 오늘, 김선형이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 투표 수 96표 가운데 33표를 얻어 모비스의 함지훈을 15표 차로 제쳤다고 밝혔습니다.

SK 선수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것은 지난 2005년 12월 방성윤 이후 7년 만입니다.

김선형은 11월 한 달 동안 9경기에 나서 평균 9.4득점, 3.2도움, 3.4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 프로농구 김선형, ‘11월의 선수’에 선정
    • 입력 2012-12-07 16:10:23
    남자프로농구
프로농구 SK의 김선형이 '11월의 선수'로 뽑혔습니다.

프로농구연맹은 오늘, 김선형이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 투표 수 96표 가운데 33표를 얻어 모비스의 함지훈을 15표 차로 제쳤다고 밝혔습니다.

SK 선수가 이달의 선수로 선정된 것은 지난 2005년 12월 방성윤 이후 7년 만입니다.

김선형은 11월 한 달 동안 9경기에 나서 평균 9.4득점, 3.2도움, 3.4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