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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 밤사이 전국 곳곳서 잇단 화재
입력 2012.12.12 (07:03) 수정 2012.12.12 (12:30)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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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밤 사이 사건 사고 홍혜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재래식 주택이 시뻘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어젯밤 10시쯤 경북 의성군의 한 재래식 주택에서 불이나 내부 6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아궁이의 불씨가 주위로 옮겨 붙으며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모텔 꼭대기층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어제 저녁 6시 40분쯤 충북 청원군 오창읍의 한 모텔에서 불이나 객실 한 칸과 집기류를 태웠습니다.

불이 날 당시 모텔에는 투숙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젯밤 11시쯤 서울 동부간선도로 상계동 부근에서 25살 강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강씨는 경찰조사에서 길이 미끄러워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KBS 뉴스 홍혜림입니다
  • 강추위 속 밤사이 전국 곳곳서 잇단 화재
    • 입력 2012-12-12 07:07:12
    • 수정2012-12-12 12:30:39
    뉴스광장
<앵커 멘트>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밤 사이 사건 사고 홍혜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재래식 주택이 시뻘건 화염에 휩싸였습니다.

어젯밤 10시쯤 경북 의성군의 한 재래식 주택에서 불이나 내부 6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아궁이의 불씨가 주위로 옮겨 붙으며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모텔 꼭대기층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어제 저녁 6시 40분쯤 충북 청원군 오창읍의 한 모텔에서 불이나 객실 한 칸과 집기류를 태웠습니다.

불이 날 당시 모텔에는 투숙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젯밤 11시쯤 서울 동부간선도로 상계동 부근에서 25살 강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강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강씨는 경찰조사에서 길이 미끄러워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습니다.

KBS 뉴스 홍혜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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