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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재정 협상 기대감에 상승
입력 2012.12.12 (07:09) 국제
뉴욕 증시가 미국 '재정 절벽' 타개를 위한 협상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8.56포인트 오른 만3천248.4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9.29포인트 상승한 천427.84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35.34포인트 뛴 3천22.30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존 베이너 미국 하원의장은 의회연설에서 '재정절벽'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고, 앞서 '월스트리트 저널'도 오바마 대통령과 베이너 의장간 논의가 꾸준히 진전돼 두드러진 변화가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 뉴욕증시, 재정 협상 기대감에 상승
    • 입력 2012-12-12 07:09:32
    국제
뉴욕 증시가 미국 '재정 절벽' 타개를 위한 협상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78.56포인트 오른 만3천248.4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9.29포인트 상승한 천427.84를, 나스닥 종합지수는 35.34포인트 뛴 3천22.30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존 베이너 미국 하원의장은 의회연설에서 '재정절벽'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고, 앞서 '월스트리트 저널'도 오바마 대통령과 베이너 의장간 논의가 꾸준히 진전돼 두드러진 변화가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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