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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군사 장비 밀반출 혐의 일당 불구속 입건
입력 2012.12.12 (07:15) 수정 2012.12.12 (07:16) 사회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미군의 첨단군사장비인 열화상 카메라를 빼돌려 해외로 밀반출하려던 혐의로 56살 이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미군부대 폐기물 처리업자인 이씨는 지난 3월 전북 군산에 있는 미군부대 군수품 보급창고에서 1억 원 상당의 열화상 카메라 1대를 빼돌려 군용품 판매업자 67살 전모 씨에게 5만원에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씨는 열화상카메라를 온라인 판매업자 53살 이모 씨에게 백만 원을 받고 팔았고, 이씨는 카메라를 해외 인터넷 판매사이트에 매물로 내 놨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미군 군사 장비 밀반출 혐의 일당 불구속 입건
    • 입력 2012-12-12 07:15:17
    • 수정2012-12-12 07:16:02
    사회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미군의 첨단군사장비인 열화상 카메라를 빼돌려 해외로 밀반출하려던 혐의로 56살 이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미군부대 폐기물 처리업자인 이씨는 지난 3월 전북 군산에 있는 미군부대 군수품 보급창고에서 1억 원 상당의 열화상 카메라 1대를 빼돌려 군용품 판매업자 67살 전모 씨에게 5만원에 팔아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씨는 열화상카메라를 온라인 판매업자 53살 이모 씨에게 백만 원을 받고 팔았고, 이씨는 카메라를 해외 인터넷 판매사이트에 매물로 내 놨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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