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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박스공장서 화재…3천만 원 피해
입력 2012.12.12 (13:09) 사회
오늘 오전 7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의 한 종이상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천여 제곱미터와 집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동 내부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직원의 말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양주 박스공장서 화재…3천만 원 피해
    • 입력 2012-12-12 13:09:00
    사회
오늘 오전 7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의 한 종이상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천여 제곱미터와 집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동 내부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직원의 말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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