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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추위 주춤…전국 눈 또는 비
입력 2012.12.14 (06:57) 수정 2012.12.14 (07:3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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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그동안 이어졌던 맹추위는 주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비 예보가 나와 있어서 우산 챙겨서 출근하셔야겠는데요.

우선, 비의 양부터 살펴보면 제주도와 남해안에 20에서 최고 60mm 그 밖의 전국은 5에서 30mm 정도입니다.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 일부 지방은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특히, 강원 산간에 최고 15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현재 지금 전남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 남부와 충청도에서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비구름은 점차 내륙으로 들어오겠고, 오전 중에는 전국에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다소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내일 아침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기온은 모처럼 서울에서도 영상의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이번 눈과 비가 그친 뒤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대부분 지방 구름만 지나면서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맹추위 주춤…전국 눈 또는 비
    • 입력 2012-12-14 07:18:16
    • 수정2012-12-14 07:36:55
    뉴스광장 1부
오늘 아침, 그동안 이어졌던 맹추위는 주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비 예보가 나와 있어서 우산 챙겨서 출근하셔야겠는데요.

우선, 비의 양부터 살펴보면 제주도와 남해안에 20에서 최고 60mm 그 밖의 전국은 5에서 30mm 정도입니다.

중부지방과 남부 내륙 일부 지방은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특히, 강원 산간에 최고 15cm의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현재 지금 전남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경기 남부와 충청도에서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비구름은 점차 내륙으로 들어오겠고, 오전 중에는 전국에 비를 뿌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가 내리는 동안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다소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밤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내일 아침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기온은 모처럼 서울에서도 영상의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이번 눈과 비가 그친 뒤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대부분 지방 구름만 지나면서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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