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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거주가구 103곳 맞춤형 집수리
입력 2012.12.14 (08:01) 사회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가구에 편의시설을 설치해주는 맞춤형 집수리 사업을 전개해, 공사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수리 대상 가구는 장애등급 1급에서 4급, 기초생활보호와 차상위 장애인 가정 등 모두 103가구로, 지체장애인 가구에는 경사로가, 시각장애인 가구에는 음성인지 가능 초인종 등이 설치됐습니다.

서울시는 내년에도 장애 정도와 수득 수준 등을 고려해 시급한 장애인 가구를 상대로, 집수리 사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 장애인 거주가구 103곳 맞춤형 집수리
    • 입력 2012-12-14 08:01:06
    사회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가구에 편의시설을 설치해주는 맞춤형 집수리 사업을 전개해, 공사를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수리 대상 가구는 장애등급 1급에서 4급, 기초생활보호와 차상위 장애인 가정 등 모두 103가구로, 지체장애인 가구에는 경사로가, 시각장애인 가구에는 음성인지 가능 초인종 등이 설치됐습니다.

서울시는 내년에도 장애 정도와 수득 수준 등을 고려해 시급한 장애인 가구를 상대로, 집수리 사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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