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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파사고 예방 홍보활동 강화
입력 2012.12.14 (11:37) 사회
서울시가 올 겨울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늘 것으로 보고, 시민들에게 예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한파가 예고되면 계량기를 헌 옷 등으로 감싸고 수돗물을 흐르도록 해놓는 것이 좋고, 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헤어드라이어 같은 기구 대신 따뜻한 물수건을 이용해 녹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15일부터 겨울철 급수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동파사고가 발생하면 120 다산 콜센터 혹은 관할 수도사업소로 전화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서울시, 동파사고 예방 홍보활동 강화
    • 입력 2012-12-14 11:37:00
    사회
서울시가 올 겨울 한파로 인한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늘 것으로 보고, 시민들에게 예방법을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한파가 예고되면 계량기를 헌 옷 등으로 감싸고 수돗물을 흐르도록 해놓는 것이 좋고, 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헤어드라이어 같은 기구 대신 따뜻한 물수건을 이용해 녹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15일부터 겨울철 급수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동파사고가 발생하면 120 다산 콜센터 혹은 관할 수도사업소로 전화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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