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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사고 조심’ 출근길 235건 신고
입력 2012.12.14 (11:37) 사회
아침부터 서울 지역에 내린 비가 얼어붙으면서, 출근길 낙상 환자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9시 반까지 시내에서 낙상환자 신고가 235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 11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소방방재본부는 구급차 140대와 구급대원 천200명을 투입해, 낙상환자 긴급 이송에 나섰지만, 신고가 폭주하는 바람에 대응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방재본부는 계속된 비로 길이 미끄러운 만큼, 보행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낙상사고 조심’ 출근길 235건 신고
    • 입력 2012-12-14 11:37:00
    사회
아침부터 서울 지역에 내린 비가 얼어붙으면서, 출근길 낙상 환자가 잇따랐습니다.

서울시 소방방재본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9시 반까지 시내에서 낙상환자 신고가 235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 11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소방방재본부는 구급차 140대와 구급대원 천200명을 투입해, 낙상환자 긴급 이송에 나섰지만, 신고가 폭주하는 바람에 대응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방재본부는 계속된 비로 길이 미끄러운 만큼, 보행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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