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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서 18중 추돌사고 등 빙판길 사고 잇따라
입력 2012.12.14 (11:50) 수정 2012.12.14 (19:48) 사회

오늘 오전 8시쯤,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앞 고가차도 내리막길에서 승용차가 한 대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앞차와 추돌한 뒤 뒤따라오던 차량 18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5살 최모 씨 등 3명이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오늘 오전 8시쯤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차량 9대가 미끄러지면서 부딪혔고 같은 장소에서 접촉사고가 잇따라 모두 17대의 차량이 빗길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에서는 64살 염모 씨가 주택가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진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 김포서 18중 추돌사고 등 빙판길 사고 잇따라
    • 입력 2012-12-14 11:50:35
    • 수정2012-12-14 19:48:02
    사회

오늘 오전 8시쯤,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의 한 아파트 앞 고가차도 내리막길에서 승용차가 한 대가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앞차와 추돌한 뒤 뒤따라오던 차량 18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5살 최모 씨 등 3명이 병원치료를 받았습니다.

또 오늘 오전 8시쯤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차량 9대가 미끄러지면서 부딪혔고 같은 장소에서 접촉사고가 잇따라 모두 17대의 차량이 빗길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기도 평택시 신장동에서는 64살 염모 씨가 주택가 내리막길에서 미끄러진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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