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中 시진핑, 美 카터에 “양국 ‘윈-윈’ 협력해야”
입력 2012.12.14 (13:35) 국제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에게 "미중 양국이 서로 '윈-윈'하는 협력적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시 총서기는 어제 베이징 시내 중난하이에서 카터 전 대통령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카터 전 대통령은 미중 관계 소통을 진작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습니다.
  • 中 시진핑, 美 카터에 “양국 ‘윈-윈’ 협력해야”
    • 입력 2012-12-14 13:35:23
    국제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에게 "미중 양국이 서로 '윈-윈'하는 협력적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시 총서기는 어제 베이징 시내 중난하이에서 카터 전 대통령을 면담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카터 전 대통령은 미중 관계 소통을 진작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화답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