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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 호주 구글 검색어 1위
입력 2012.12.14 (14:52) 수정 2012.12.14 (15:02) 연합뉴스
가수 싸이의 히트곡 '강남스타일'이 올해 호주 구글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14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올해 호주에서 큰 화제가 됐던 줄리아 길라드 총리의 여성혐오 발언이나 미국 대선보다도 더 높은 검색 순위를 기록하며 '2012년 최고 검색어 순위' 선두에 올랐다.

'강남스타일'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10억건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유튜브 역사상 가장 많은 '좋아요(likes)'를 획득하기도 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이어 채널9의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와 영국의 아이돌 그룹 '원 디렉션'이 호주 구글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유명 연예인 부문에서는 '호주 홍보녀'로 널리 알려진 모델 라라 빙글이 호주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를 제치고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랐으며 운동선수 중에서는 단거리의 제왕 우사인 볼트가 사이클 선수 랜스 암스트롱을 제치고 가장 많은 검색순위를 기록했다.

수영스타 스테파니 라이스와 허들선수 샐리 피어슨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강남스타일’ 호주 구글 검색어 1위
    • 입력 2012-12-14 14:52:22
    • 수정2012-12-14 15:02:00
    연합뉴스
가수 싸이의 히트곡 '강남스타일'이 올해 호주 구글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14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올해 호주에서 큰 화제가 됐던 줄리아 길라드 총리의 여성혐오 발언이나 미국 대선보다도 더 높은 검색 순위를 기록하며 '2012년 최고 검색어 순위' 선두에 올랐다.

'강남스타일'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10억건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유튜브 역사상 가장 많은 '좋아요(likes)'를 획득하기도 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이어 채널9의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와 영국의 아이돌 그룹 '원 디렉션'이 호주 구글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유명 연예인 부문에서는 '호주 홍보녀'로 널리 알려진 모델 라라 빙글이 호주 출신 슈퍼모델 미란다 커를 제치고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랐으며 운동선수 중에서는 단거리의 제왕 우사인 볼트가 사이클 선수 랜스 암스트롱을 제치고 가장 많은 검색순위를 기록했다.

수영스타 스테파니 라이스와 허들선수 샐리 피어슨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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