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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불법선거 운동 혐의 새누리당 관계자 곧 수사
입력 2012.12.14 (18:00) 사회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를 위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의혹으로 고발된 새누리당 관계자 윤 모씨에 대해 곧바로 수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윤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조만간 사건을 배당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9월 말부터 서울 여의도의 한 오피스텔에 등록되지 않은 선거운동 사무실을 만든 뒤 직원들을 고용해 인터넷이나 트위터 등에 박 후보를 지지하는 글과 다른 후보에 대한 불리한 글을 올리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검찰, 불법선거 운동 혐의 새누리당 관계자 곧 수사
    • 입력 2012-12-14 18:00:24
    사회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를 위해 불법 선거운동을 한 의혹으로 고발된 새누리당 관계자 윤 모씨에 대해 곧바로 수사에 착수할 방침입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윤 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해 조만간 사건을 배당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9월 말부터 서울 여의도의 한 오피스텔에 등록되지 않은 선거운동 사무실을 만든 뒤 직원들을 고용해 인터넷이나 트위터 등에 박 후보를 지지하는 글과 다른 후보에 대한 불리한 글을 올리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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