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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구매력 룩셈부르크 최고, 불가리아 최저
입력 2012.12.14 (21:29) 국제
유럽연합, EU 각국의 실질 구매력을 평가한 결과, 룩셈부르크가 가장 높고 불가리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태트는 GDP를 토대로 국가별 실질 구매력을 따지는 실질소비지수를 비교한 결과 룩셈부르크가 1위, 독일이 2위,오스트리아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영국, 스웨덴, 네덜란드,덴마크,프랑스 순이었습니다.

최하위권에는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들이 포진해 서유럽 선진국들과의 생활수준 격차를 드러냈습니다.
  • EU 구매력 룩셈부르크 최고, 불가리아 최저
    • 입력 2012-12-14 21:29:31
    국제
유럽연합, EU 각국의 실질 구매력을 평가한 결과, 룩셈부르크가 가장 높고 불가리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U 통계기관인 유로스태트는 GDP를 토대로 국가별 실질 구매력을 따지는 실질소비지수를 비교한 결과 룩셈부르크가 1위, 독일이 2위,오스트리아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영국, 스웨덴, 네덜란드,덴마크,프랑스 순이었습니다.

최하위권에는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 루마니아 등 동유럽 국가들이 포진해 서유럽 선진국들과의 생활수준 격차를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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