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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퍼주는 박세리·최나연, 사랑 나눔 실천
입력 2012.12.14 (21:49) 수정 2012.12.14 (22:38)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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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시즌을 끝낸 박세리와 최나연 신지애 등 프로골프 선수들이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김봉진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앞치마를 두르고 두건을 쓴 박세리와 최나연.

정성껏 담은 따뜻한 밥과 반찬을 들고 직접 배식에 나섭니다.

식사대접에 이어 이번에는 독거노인을 위해 이불 세트를 전달합니다.

좁은 방안이지만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냅니다.

<녹취> 박세리 : "제가 다시 또 배움의 자리가 된것같아요"

함께 노래부르며 카드도 만드는 사이 어느덧 아이들과 하나가 됩니다.

크리스마스트리를 같이 장식하며 추억만들기에도 나섭니다.

<녹취> 강승혜(수서초 6년) : "카드와 트리도 만들면서 나연이 언니와 재미있는 시간 보냈어요."

<인터뷰> 최나연 : "나눔을 나눌수 있을때까지 계속하고 싶어요"

남자 프로골프 선수들도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연말 스포츠 스타들의 잇딴 봉사 활동이 함께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녹취> "메리크리스 마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 밥 퍼주는 박세리·최나연, 사랑 나눔 실천
    • 입력 2012-12-14 21:47:54
    • 수정2012-12-14 22:38:35
    뉴스 9
<앵커 멘트>

시즌을 끝낸 박세리와 최나연 신지애 등 프로골프 선수들이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김봉진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앞치마를 두르고 두건을 쓴 박세리와 최나연.

정성껏 담은 따뜻한 밥과 반찬을 들고 직접 배식에 나섭니다.

식사대접에 이어 이번에는 독거노인을 위해 이불 세트를 전달합니다.

좁은 방안이지만 어르신과 이야기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냅니다.

<녹취> 박세리 : "제가 다시 또 배움의 자리가 된것같아요"

함께 노래부르며 카드도 만드는 사이 어느덧 아이들과 하나가 됩니다.

크리스마스트리를 같이 장식하며 추억만들기에도 나섭니다.

<녹취> 강승혜(수서초 6년) : "카드와 트리도 만들면서 나연이 언니와 재미있는 시간 보냈어요."

<인터뷰> 최나연 : "나눔을 나눌수 있을때까지 계속하고 싶어요"

남자 프로골프 선수들도 사랑의 쌀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연말 스포츠 스타들의 잇딴 봉사 활동이 함께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녹취> "메리크리스 마스"

KBS 뉴스 김봉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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