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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연말 특별 위생 점검 벌이기로
입력 2012.12.18 (06:53) 수정 2012.12.18 (19:40) 사회
서울시가 각종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을 맞아 한정식 업소와 패밀리 레스토랑 등 12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50명과 자치구 공무원 25명 등 75명이 자치구별로 교차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제품의 유통기한과 종업원 개인위생, 남은 음식의 재사용 등이며 적발시 영업정지와 같은 강력한 행정처분을 받게 됩니다.
  • 서울시, 연말 특별 위생 점검 벌이기로
    • 입력 2012-12-18 06:53:49
    • 수정2012-12-18 19:40:25
    사회
서울시가 각종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을 맞아 한정식 업소와 패밀리 레스토랑 등 12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50명과 자치구 공무원 25명 등 75명이 자치구별로 교차 점검에 나섭니다.

주요 점검내용은 제품의 유통기한과 종업원 개인위생, 남은 음식의 재사용 등이며 적발시 영업정지와 같은 강력한 행정처분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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