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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역 침수 예인선 닷새만에 인양
입력 2012.12.18 (14:20) 사회
전남 완도군 보길도 해상에서 침수됐던 예인선이 사고 닷새 만에 인양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3일 전남 완도군 보길도 청별항에서 침수 사고로 기름이 유출된 부산 선적 82톤급 예인선을 어젯밤 해상 크레인 3대를 동원해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의 배수 작업을 마치고 부산으로 옮길 때까지 기름 유출에 대비한 방제 작업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해경은 기름과 폐기물 등 20여 톤을 수거하고 선장 71살 김 모씨를 해양오염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완도 해역 침수 예인선 닷새만에 인양
    • 입력 2012-12-18 14:20:04
    사회
전남 완도군 보길도 해상에서 침수됐던 예인선이 사고 닷새 만에 인양됐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13일 전남 완도군 보길도 청별항에서 침수 사고로 기름이 유출된 부산 선적 82톤급 예인선을 어젯밤 해상 크레인 3대를 동원해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사고 선박의 배수 작업을 마치고 부산으로 옮길 때까지 기름 유출에 대비한 방제 작업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해경은 기름과 폐기물 등 20여 톤을 수거하고 선장 71살 김 모씨를 해양오염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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