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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친정팀 뉴욕에 ‘22득점 8도움’ 맹폭
입력 2012.12.18 (21:55) 수정 2012.12.18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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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지난 시즌 미국프로농구 뉴욕 닉스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제레미 린이 또 한번 친정팀을 울렸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수현기자입니다.

<리포트>

올 시즌 휴스턴으로 둥지를 옮긴 린이 뉴욕 원정 경기에 앞서 옛동료들과 다정하게 인사를 나눕니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무서운 공격력으로 뉴욕 수비를 무력화시킵니다.

린은 22점을 넣고 어시스트도 8개를 배달해, 친정팀과의 시즌 두번째 대결에서도 휴스턴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선 세르지 이바카가 펄펄 날았습니다.

25득점에 리바운드 17개,블록슛 3개 오클로호마시티는 샌안토니오를 물리치고 11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리그 경기에 모처럼 선발 출전한 박주영..

전반 45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셀타비고는 레알 베티스에게 골을 내주고 1대 0으로 졌습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사용될 경기장 중 처음으로 공사를 마친 '아레나 카스텔라웅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1973년에 건설된 이 경기장은 2천600여 억원을 들여 6만5천석 규모의 최첨단 경기장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 린, 친정팀 뉴욕에 ‘22득점 8도움’ 맹폭
    • 입력 2012-12-18 21:49:31
    • 수정2012-12-18 22:07:25
    뉴스 9
<앵커 멘트>

지난 시즌 미국프로농구 뉴욕 닉스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제레미 린이 또 한번 친정팀을 울렸습니다.

해외스포츠 박수현기자입니다.

<리포트>

올 시즌 휴스턴으로 둥지를 옮긴 린이 뉴욕 원정 경기에 앞서 옛동료들과 다정하게 인사를 나눕니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무서운 공격력으로 뉴욕 수비를 무력화시킵니다.

린은 22점을 넣고 어시스트도 8개를 배달해, 친정팀과의 시즌 두번째 대결에서도 휴스턴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오클라호마시티에선 세르지 이바카가 펄펄 날았습니다.

25득점에 리바운드 17개,블록슛 3개 오클로호마시티는 샌안토니오를 물리치고 11연승을 질주했습니다.

리그 경기에 모처럼 선발 출전한 박주영..

전반 45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습니다.

셀타비고는 레알 베티스에게 골을 내주고 1대 0으로 졌습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사용될 경기장 중 처음으로 공사를 마친 '아레나 카스텔라웅이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1973년에 건설된 이 경기장은 2천600여 억원을 들여 6만5천석 규모의 최첨단 경기장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KBS 뉴스 박수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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