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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백두산 ‘국가대표 육상 훈련기지’ 지정
입력 2012.12.22 (11:03) 수정 2012.12.22 (16:34) 국제
중국이 백두산에 조성한 육상훈련장을 국가대표 육상선수들의 정식 훈련장소로 지정했다고 신화망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백두산을 관할하는 행정기관인 창바이산관리위원회에 '중국육상협회 경주·마라톤훈련기지' 현판을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장에는 400m 합성수지트랙 2개와 천500m 훈련용 트랙 1개, 14갈래의 장거리 비탈길을 포함한 총연장 28㎞의 훈련코스가 갖춰졌습니다.

한편, 창바이산관리위는 런던 올림픽 남자 20㎞ 경보 금메달리스트인 중국 육상의 신예 천딩을 백두산 홍보대사로 임명했습니다.
  • 中, 백두산 ‘국가대표 육상 훈련기지’ 지정
    • 입력 2012-12-22 11:03:03
    • 수정2012-12-22 16:34:20
    국제
중국이 백두산에 조성한 육상훈련장을 국가대표 육상선수들의 정식 훈련장소로 지정했다고 신화망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가체육총국은 백두산을 관할하는 행정기관인 창바이산관리위원회에 '중국육상협회 경주·마라톤훈련기지' 현판을 발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장에는 400m 합성수지트랙 2개와 천500m 훈련용 트랙 1개, 14갈래의 장거리 비탈길을 포함한 총연장 28㎞의 훈련코스가 갖춰졌습니다.

한편, 창바이산관리위는 런던 올림픽 남자 20㎞ 경보 금메달리스트인 중국 육상의 신예 천딩을 백두산 홍보대사로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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