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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으로 고향에 돌아오다
입력 2012.12.22 (14:57) 포토뉴스
오열하는 父情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에밀리 파커(6살)의 아버지 로비 파커가 20일(현지시간) 유타주 오그덴의 벤로몬드 고교에서 거행된 딸의 추모식에서 슬픔을 이기지 못해 손에 얼굴을 파묻고 울고 있다. 파커 가족은 유타주에서 살다 8개월전 코네티컷주로 이사왔었다.

“마음이 너무 아파요”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에밀리 파커(6살)의 아버지 로비 파커(오른쪽)가 20일(현지시간) 유타주 오그덴의 벤로몬드 고교에서 딸의 추모식이 끝난 뒤 한 참석자로부터 위로를 받고 있다. 파커 가족은 유타주에서 살다 8개월전 코네티컷주로 이사왔었다.
시신으로 고향에 돌아오다니...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에밀리 파커(6살)의 추모식이 20일(현지시간) 유타주 오그덴의 벤로몬드 고교에서 가족과 친구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파커 가족은 유타주에서 살다 8개월전 코네티컷주로 이사갔었다. 파커의 시신은 이곳 유타주에 묻힐 예정이다.
‘잘 가’
뉴타운 총기난사 사건 희생자 딜런 호클리(6)의 장례식이 열린 미국 코네티컷 주 베델에서 희생자 유가족이 풍선 다발을 떠나보내고 있다. 지난 14일 애덤 랜자라는 청년이 코네티컷 주 뉴타운 소재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일으킨 총기난사 사고로 20명의 아이들을 비롯 총 27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코네티컷 뉴타운 총기난사
지난 14일 애덤 랜자라는 청년이 코네티컷 주 뉴타운 소재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일으킨 총기난사 사고로 20명의 아이들을 비롯 총 27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코네티컷 뉴타운 총기난사
지난 14일 애덤 랜자라는 청년이 코네티컷 주 뉴타운 소재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일으킨 총기난사 사고로 20명의 아이들을 비롯 총 27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지난 14일 애덤 랜자라는 청년이 코네티컷 주 뉴타운 소재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일으킨 총기난사 사고로 20명의 아이들을 비롯 총 27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 시신으로 고향에 돌아오다
    • 입력 2012-12-22 14:57:34
    포토뉴스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에밀리 파커(6살)의 아버지 로비 파커가 20일(현지시간) 유타주 오그덴의 벤로몬드 고교에서 거행된 딸의 추모식에서 슬픔을 이기지 못해 손에 얼굴을 파묻고 울고 있다. 파커 가족은 유타주에서 살다 8개월전 코네티컷주로 이사왔었다.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에밀리 파커(6살)의 아버지 로비 파커가 20일(현지시간) 유타주 오그덴의 벤로몬드 고교에서 거행된 딸의 추모식에서 슬픔을 이기지 못해 손에 얼굴을 파묻고 울고 있다. 파커 가족은 유타주에서 살다 8개월전 코네티컷주로 이사왔었다.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에밀리 파커(6살)의 아버지 로비 파커가 20일(현지시간) 유타주 오그덴의 벤로몬드 고교에서 거행된 딸의 추모식에서 슬픔을 이기지 못해 손에 얼굴을 파묻고 울고 있다. 파커 가족은 유타주에서 살다 8개월전 코네티컷주로 이사왔었다.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에밀리 파커(6살)의 아버지 로비 파커가 20일(현지시간) 유타주 오그덴의 벤로몬드 고교에서 거행된 딸의 추모식에서 슬픔을 이기지 못해 손에 얼굴을 파묻고 울고 있다. 파커 가족은 유타주에서 살다 8개월전 코네티컷주로 이사왔었다.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에밀리 파커(6살)의 아버지 로비 파커가 20일(현지시간) 유타주 오그덴의 벤로몬드 고교에서 거행된 딸의 추모식에서 슬픔을 이기지 못해 손에 얼굴을 파묻고 울고 있다. 파커 가족은 유타주에서 살다 8개월전 코네티컷주로 이사왔었다.

미국 코네티컷주 뉴타운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에밀리 파커(6살)의 아버지 로비 파커가 20일(현지시간) 유타주 오그덴의 벤로몬드 고교에서 거행된 딸의 추모식에서 슬픔을 이기지 못해 손에 얼굴을 파묻고 울고 있다. 파커 가족은 유타주에서 살다 8개월전 코네티컷주로 이사왔었다.

지난 14일 애덤 랜자라는 청년이 코네티컷 주 뉴타운 소재 샌디훅 초등학교에서 일으킨 총기난사 사고로 20명의 아이들을 비롯 총 27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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