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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포도주서 숙취 유발 첨가물 대체물질 발견”
입력 2012.12.22 (18:04) 국제
포도주의 숙취를 유발하는 첨가물의 대체 물질을 포도주 자체에서 발견했다고 유럽연합, EU 집행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식품 학자와 포도주 제조업자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방부제로 포도주에 첨가돼 두통 등 숙취를 일으키는 이산화황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을 포도주 자체에서 추출했다고 EU 집행위는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에 40여억 원을 투자한 EU 집행위는 이산화황 대신 이번에 발견된 추출물이 첨가된 적포도주로 포도주 애호가들을 상대로 실험한 결과 일반 포도주와 맛의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EU “포도주서 숙취 유발 첨가물 대체물질 발견”
    • 입력 2012-12-22 18:04:31
    국제
포도주의 숙취를 유발하는 첨가물의 대체 물질을 포도주 자체에서 발견했다고 유럽연합, EU 집행위원회가 밝혔습니다.

식품 학자와 포도주 제조업자 등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방부제로 포도주에 첨가돼 두통 등 숙취를 일으키는 이산화황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을 포도주 자체에서 추출했다고 EU 집행위는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에 40여억 원을 투자한 EU 집행위는 이산화황 대신 이번에 발견된 추출물이 첨가된 적포도주로 포도주 애호가들을 상대로 실험한 결과 일반 포도주와 맛의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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