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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가장 추워…내일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입력 2012.12.26 (06:28) 수정 2012.12.26 (07:34)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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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온이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우선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 영하 14.4도로 앞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올 겨울 들어 최저 기온을 또다시 기록했고요.

이틀 만에 서울을 비롯해 광주, 전주, 대전 등 대도시 곳곳에서도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경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가 뜨기 전까지는 기온은 계속해서 떨어지겠습니다.

이렇게 낮은 기온 때문에 기상청에서는 어제부터 한파 특보를 확대, 강화 발령하고 있습니다.

경기 동부와 강원 대부분 지방, 충북과 경북 내륙지역에는 한파 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그 밖에도 내륙 지방 많은 곳에서 한파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번 한파는 내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이후, 금요일에는 서울의 낮기온 영상권을 회복하겠는데요.

하지만, 금요일부터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면서 새해를 앞두고 기온이 다시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5도이상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올 겨울 가장 추워…내일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
    • 입력 2012-12-26 06:36:57
    • 수정2012-12-26 07:34:32
    뉴스광장 1부
네, 기온이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우선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 영하 14.4도로 앞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올 겨울 들어 최저 기온을 또다시 기록했고요.

이틀 만에 서울을 비롯해 광주, 전주, 대전 등 대도시 곳곳에서도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경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가 뜨기 전까지는 기온은 계속해서 떨어지겠습니다.

이렇게 낮은 기온 때문에 기상청에서는 어제부터 한파 특보를 확대, 강화 발령하고 있습니다.

경기 동부와 강원 대부분 지방, 충북과 경북 내륙지역에는 한파 경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그 밖에도 내륙 지방 많은 곳에서 한파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번 한파는 내일 낮부터 점차 누그러지겠습니다.

이후, 금요일에는 서울의 낮기온 영상권을 회복하겠는데요.

하지만, 금요일부터 곳곳에 눈이나 비가 내리면서 새해를 앞두고 기온이 다시 떨어지겠습니다.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전까지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각보다 5도이상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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