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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재계 인사 회동…경제 위기 해법 모색
입력 2012.12.26 (09:37) 수정 2012.12.26 (16:34)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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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인수위 출범을 앞두고 재계 인사들과 잇따라 회동을 갖고 경제 위기 해법을 모색합니다.

보도에 김주한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오늘 오전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방문해 대기업 총수들로 구성된 회장단과 대화를 갖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경제 위기론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경제 위기에 대한 대기업의 입장을 듣고 전반적인 경제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대선 기간 동안 민생과 경제민주화를 강조한 만큼 중소기업과 상생을 위한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이에 앞서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재벌 기업들의 횡포와 정부 정책 부작용 등에 따른 애로점을 듣고 중소기업 지원 공약을 다시 한 번 확인할 계획입니다.

박 당선인은 대선 후보 시절인 지난 11월에도 경제5단체장과 회동한 바 있습니다.

이어 소상공인단체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산층 복원 등 영세자영업자 지원책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오늘 오후에는 이번주 안에 출범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선 등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 당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비상대책위원장을 겸한 새 원내대표 선출 일정과 절차를 확정합니다.

KBS 뉴스 김주한입니다.
  • 박근혜, 재계 인사 회동…경제 위기 해법 모색
    • 입력 2012-12-26 09:42:09
    • 수정2012-12-26 16:34:08
    930뉴스
<앵커 멘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인수위 출범을 앞두고 재계 인사들과 잇따라 회동을 갖고 경제 위기 해법을 모색합니다.

보도에 김주한 기자입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오늘 오전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방문해 대기업 총수들로 구성된 회장단과 대화를 갖습니다.

박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경제 위기론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경제 위기에 대한 대기업의 입장을 듣고 전반적인 경제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대선 기간 동안 민생과 경제민주화를 강조한 만큼 중소기업과 상생을 위한 협조를 당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이에 앞서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재벌 기업들의 횡포와 정부 정책 부작용 등에 따른 애로점을 듣고 중소기업 지원 공약을 다시 한 번 확인할 계획입니다.

박 당선인은 대선 후보 시절인 지난 11월에도 경제5단체장과 회동한 바 있습니다.

이어 소상공인단체연합회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산층 복원 등 영세자영업자 지원책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오늘 오후에는 이번주 안에 출범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선 등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 당 선거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비상대책위원장을 겸한 새 원내대표 선출 일정과 절차를 확정합니다.

KBS 뉴스 김주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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