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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역~국립중앙박물관 연결 지하보도 내일 개통
입력 2012.12.26 (09:51) 수정 2012.12.26 (15:36) 사회
지하철 4호선 이촌역과 국립중앙박물관을 연결하는 지하보도 '박물관 나들길'이 내일 오후 5시부터 개통됩니다.

'박물관 나들길'에는 무빙워크와 엘리베이터 등이 설치됐으며, 255m 길이의 내부에서는 박물관의 역사와 전시 정보 등이 제공됩니다.

서울시와 박물관 측은 지난해 관람객 3백만 명 중 60% 이상이 지하철을 이용했다며, 지하보도 개통이 관람객의 편의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촌역~국립중앙박물관 연결 지하보도 내일 개통
    • 입력 2012-12-26 09:51:05
    • 수정2012-12-26 15:36:23
    사회
지하철 4호선 이촌역과 국립중앙박물관을 연결하는 지하보도 '박물관 나들길'이 내일 오후 5시부터 개통됩니다.

'박물관 나들길'에는 무빙워크와 엘리베이터 등이 설치됐으며, 255m 길이의 내부에서는 박물관의 역사와 전시 정보 등이 제공됩니다.

서울시와 박물관 측은 지난해 관람객 3백만 명 중 60% 이상이 지하철을 이용했다며, 지하보도 개통이 관람객의 편의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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