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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러시아, 혹한 누그러져
입력 2012.12.26 (11:13) 수정 2012.12.27 (11:2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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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 넘게 러시아 전역을 강타한 혹한이 누그러지기 시작했습니다.

러시아에선 지난 15일부터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한 중부 지역과 시베리아 지역의 기온이 영하 20도에서 50도까지 곤두박질쳤었는데요.

그러나 동장군의 기세가 한 풀 꺾이면서 오늘 모스크바는 아침 기온 영하 7도, 낮 기온 영하 1도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홍콩은 아침 기온 17, 낮 기온 20도로 화창해 마치 우리나라의 봄날씨 같겠습니다.

방콕은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안개가 짙게 끼겠고, 시드니는 아침 한 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반구의 케이프타운은 우리나라와는 계절이 반대인데요.

기온이 평균 20도 정도인 여름철이 쾌적해 여행하기 좋습니다.

런던과 로마, 파리는 비가 오는 굿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특히 런던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토론토는 오늘 차차 흐려져 내일부터 눈 소식이 있고, 아침 기온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러시아, 혹한 누그러져
    • 입력 2012-12-26 11:16:15
    • 수정2012-12-27 11:23:31
    지구촌뉴스
열흘 넘게 러시아 전역을 강타한 혹한이 누그러지기 시작했습니다.

러시아에선 지난 15일부터 모스크바를 중심으로 한 중부 지역과 시베리아 지역의 기온이 영하 20도에서 50도까지 곤두박질쳤었는데요.

그러나 동장군의 기세가 한 풀 꺾이면서 오늘 모스크바는 아침 기온 영하 7도, 낮 기온 영하 1도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홍콩은 아침 기온 17, 낮 기온 20도로 화창해 마치 우리나라의 봄날씨 같겠습니다.

방콕은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안개가 짙게 끼겠고, 시드니는 아침 한 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남반구의 케이프타운은 우리나라와는 계절이 반대인데요.

기온이 평균 20도 정도인 여름철이 쾌적해 여행하기 좋습니다.

런던과 로마, 파리는 비가 오는 굿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특히 런던엔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토론토는 오늘 차차 흐려져 내일부터 눈 소식이 있고, 아침 기온 영하 4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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