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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새음반] 한국인이 사랑하는 월드뮤직
입력 2012.12.26 (12:31) 수정 2012.12.26 (14:22)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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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남미나 아프리카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의 음악을 '월드뮤직'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월드뮤직을 모은 음반이 나왔습니다.

역시 한국인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주자 사라 장이 데뷔 앨범 발매 20주년 기념 특별 음반을 내놨습니다.

이주의 새 음반,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월드뮤직을 모았습니다.

KBS 클래식 FM이 지난 8월 KBS 방송문화연구소와 함께 6천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엄선한 곡들입니다.

베사메 무초 -로베르토 알라그나

1위를 차지한 베사메 무초는 로베르토 알라그나의 노래로 실렸고, 이밖에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 등 33곡이 2장의 CD에 담겼습니다.

사라 장 특별 음반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데뷔 앨범 발매 20주년을 기념한 특별 음반을 선보였습니다.

아홉 살에 데뷔해 11살에 첫 앨범을 내놓은 지 어느덧 20년.

신동에서 젊은 거장으로 거듭난 그녀가 그동안 발표한 19장의 음반과 뮤직비디오, 인터뷰 영상을 담은 DVD를 모두 수록했습니다.

그린데이

미국 펑크록 밴드 '그린 데이'가 정규 9집 3부작의 완결편인 '트레'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앞서 두 연작 음반에 비해 다소 느려진 템포의 감성적인 분위기 12곡을 수록했습니다.

지난 87년 결성한 그린 데이는 이번 3부작 프로젝트를 통해 펑크 밴드의 영역을 한 층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 [이 주의 새음반] 한국인이 사랑하는 월드뮤직
    • 입력 2012-12-26 12:32:02
    • 수정2012-12-26 14:22:13
    뉴스 12
<앵커 멘트>

남미나 아프리카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의 음악을 '월드뮤직'이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월드뮤직을 모은 음반이 나왔습니다.

역시 한국인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연주자 사라 장이 데뷔 앨범 발매 20주년 기념 특별 음반을 내놨습니다.

이주의 새 음반, 심연희 기자입니다.

<리포트>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월드뮤직을 모았습니다.

KBS 클래식 FM이 지난 8월 KBS 방송문화연구소와 함께 6천여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엄선한 곡들입니다.

베사메 무초 -로베르토 알라그나

1위를 차지한 베사메 무초는 로베르토 알라그나의 노래로 실렸고, 이밖에 유럽과 남미, 아프리카 등 33곡이 2장의 CD에 담겼습니다.

사라 장 특별 음반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데뷔 앨범 발매 20주년을 기념한 특별 음반을 선보였습니다.

아홉 살에 데뷔해 11살에 첫 앨범을 내놓은 지 어느덧 20년.

신동에서 젊은 거장으로 거듭난 그녀가 그동안 발표한 19장의 음반과 뮤직비디오, 인터뷰 영상을 담은 DVD를 모두 수록했습니다.

그린데이

미국 펑크록 밴드 '그린 데이'가 정규 9집 3부작의 완결편인 '트레'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앞서 두 연작 음반에 비해 다소 느려진 템포의 감성적인 분위기 12곡을 수록했습니다.

지난 87년 결성한 그린 데이는 이번 3부작 프로젝트를 통해 펑크 밴드의 영역을 한 층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KBS 뉴스 심연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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