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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매 수도권 아파트 ‘역대 최다’
입력 2012.12.26 (14:34) 수정 2012.12.26 (15:25) 경제
올해 부동산 경매시장에 나온 수도권 아파트가 역대 최다치였고 낙찰가율은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올해 서울·경기·인천에서 경매된 아파트가 모두 3만 4천 576건으로 조사를 시작한 2001년 이래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매수심리가 얼어붙어 낙찰가율은 지난해 80.5퍼센트에서 올해는 74.3퍼센트로 낮아졌습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평균 낙찰가율이 70.1%로 85㎡ 이하 중소형 낙찰가율 80.5%보다 10.5%P 낮았습니다.
  • 올해 경매 수도권 아파트 ‘역대 최다’
    • 입력 2012-12-26 14:34:52
    • 수정2012-12-26 15:25:58
    경제
올해 부동산 경매시장에 나온 수도권 아파트가 역대 최다치였고 낙찰가율은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올해 서울·경기·인천에서 경매된 아파트가 모두 3만 4천 576건으로 조사를 시작한 2001년 이래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매수심리가 얼어붙어 낙찰가율은 지난해 80.5퍼센트에서 올해는 74.3퍼센트로 낮아졌습니다.

주택 규모별로는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평균 낙찰가율이 70.1%로 85㎡ 이하 중소형 낙찰가율 80.5%보다 10.5%P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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