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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우리 현대사는 성공·발전의 역사”
입력 2012.12.26 (15:23) 정치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 현대사는 세계사에서 유례가 없는 성공의 역사이자 발전의 역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개관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그 영광을 향한 걸음걸음마다 우리 국민은 피와 땀, 눈물을 흘려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후 140여 개 국가가 독립했지만,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한 나라로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역사는 끊임없이 재평가되고 재해석되는 것"이라며 "그것이 역사의 발전이고 미래창조의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역사적 사실의 음양을 균형있게 보고 훌륭한 점은 자랑스럽게 이어가며 잘못된 점은 뉘우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가는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고궁 박물관에서 시작해 이곳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지나면 전쟁박물관을 거쳐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어진다"면서 "우리는 이 역사의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미래를 열어갈 방도를 궁리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 이 대통령 “우리 현대사는 성공·발전의 역사”
    • 입력 2012-12-26 15:23:29
    정치
이명박 대통령은 "우리 현대사는 세계사에서 유례가 없는 성공의 역사이자 발전의 역사"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개관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그 영광을 향한 걸음걸음마다 우리 국민은 피와 땀, 눈물을 흘려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후 140여 개 국가가 독립했지만,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한 나라로는 우리나라가 유일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역사는 끊임없이 재평가되고 재해석되는 것"이라며 "그것이 역사의 발전이고 미래창조의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역사적 사실의 음양을 균형있게 보고 훌륭한 점은 자랑스럽게 이어가며 잘못된 점은 뉘우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해가는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고궁 박물관에서 시작해 이곳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지나면 전쟁박물관을 거쳐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어진다"면서 "우리는 이 역사의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미래를 열어갈 방도를 궁리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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