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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정절벽’ 초읽기…‘빅딜’ 가능성 희박
입력 2012.12.26 (17:42) 국제
미국 정치권이 이른바 '재정절벽'을 피하기 위한 합의를 이룰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 때문에 소비자와 기업이 불안해하고 그 결과 내년에 경제 성장이 저해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휴가를 마치고 오는 27일 워싱턴에 도착해 협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세금 감면 시한이 끝나는 오는 31일까지 시간이 촉박해 부분적 합의 외의 다른 해결책을 낼 가능성이 작다고 지적했습니다.

백악관과 의회가 합의하지 못하면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시작한 감세와 여러 세금 우대 조치는 소멸됩니다.
  • 美 ‘재정절벽’ 초읽기…‘빅딜’ 가능성 희박
    • 입력 2012-12-26 17:42:14
    국제
미국 정치권이 이른바 '재정절벽'을 피하기 위한 합의를 이룰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 때문에 소비자와 기업이 불안해하고 그 결과 내년에 경제 성장이 저해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휴가를 마치고 오는 27일 워싱턴에 도착해 협상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세금 감면 시한이 끝나는 오는 31일까지 시간이 촉박해 부분적 합의 외의 다른 해결책을 낼 가능성이 작다고 지적했습니다.

백악관과 의회가 합의하지 못하면 조지 W. 부시 대통령 시절 시작한 감세와 여러 세금 우대 조치는 소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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