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스9 예고] “정부 지원, 중소기업 중심으로” 外
입력 2012.12.26 (20:21) 수정 2012.12.26 (20:23) 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만나 경제민주화를 강조하고 정부 지원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중심으로 재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력 사용 또 최고…대형 건물 4곳 정전

강추위로 인해 전력 사용량이 또 최고치를 경신해 올겨울 들어 6번째 관심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서울 강남에선 개폐기 이상으로 대형 건물 4곳이 정전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맞벌이 10쌍 중 1쌍 따로 살아

전체 부부의 절반에 가까운 510만 부부가 맞벌이로, 이 가운데 10쌍 중 1쌍은 직장과 자녀교육 등으로 떨어져 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겨울철 식중독' 노로 바이러스 비상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겨울철 식중독인 노로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하고 예방 백신도 없는 만큼 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경찰관 가담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에 현직 경찰관이 공모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경찰관은 7년 전에도 피의자와 함께 현금지급기를 털었던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9 예고] “정부 지원, 중소기업 중심으로” 外
    • 입력 2012-12-26 20:05:47
    • 수정2012-12-26 20:23:50
    뉴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을 만나 경제민주화를 강조하고 정부 지원을 대기업에서 중소기업 중심으로 재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력 사용 또 최고…대형 건물 4곳 정전

강추위로 인해 전력 사용량이 또 최고치를 경신해 올겨울 들어 6번째 관심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서울 강남에선 개폐기 이상으로 대형 건물 4곳이 정전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맞벌이 10쌍 중 1쌍 따로 살아

전체 부부의 절반에 가까운 510만 부부가 맞벌이로, 이 가운데 10쌍 중 1쌍은 직장과 자녀교육 등으로 떨어져 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겨울철 식중독' 노로 바이러스 비상

노로바이러스 검출률이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겨울철 식중독인 노로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하고 예방 백신도 없는 만큼 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경찰관 가담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에 현직 경찰관이 공모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경찰관은 7년 전에도 피의자와 함께 현금지급기를 털었던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