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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여론조사] ② 경제·사회·교육
입력 2013.01.02 (06:15) 수정 2013.01.02 (19:0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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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여성대통령 시대 국민들은 가장 강화될 분야로 서민경제를 꼽았습니다.

가장 시급한 민생경제 과제로는 물가와 금리 안정을 지목했습니다.

KBS 여론조사 결과 계속해서 김현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헌정 사상 첫 여성대통령 시대, 어떤 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는지 물었습니다.

집값.물가 등 서민경제 안정이 35.8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성범죄 엄벌 등 사회안전망 강화가 22.6퍼센트 아동보육 등 복지정책 21.6퍼센트 여성의 정치참여가 11.1퍼센트였습니다.

민생경제 과제로는 물가와 금리 안정을 지목한 응답이 25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일자리 늘리기와 양극화 해소, 가계 부채 해소가 뒤를 이었습니다.

<인터뷰> 성동규(중앙대 신문방송학부 교수) : "조사결과에서도 나타났듯이 새로운 정부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생을 챙기는 그런 민생정부로 거듭나기를 국민들은 기원하는 것 같습니다."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한 대책으로는 골목상권 보호 등 경제적 약자 보호가 37.6퍼센트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은 일감몰아주기 등 부당거래 엄벌과 대기업의 신규순환출자 금지 대기업 중범죄에 대한 사면제한 순이었습니다.

교육 현안의 우선추진 과제로는 사교육비 부담 완화가 36.4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공교육 정상화와 입시제도 개선 등의 순이었습니다.

복지확대를 위해 세금부담이 늘어날 경우 감수하겠는지 물었습니다.

감수하겠다 49.6퍼센트 감수하지 않겠다 47.7퍼센트로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30일 천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이동전화로 조사했으며 95 퍼센트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3.1 퍼센트 포인틉니다.

KBS 뉴스 김현경입니다.

KBS 신년특집 여론조사 보고서 [HWP]
KBS 신년특집 여론조사 보고서 [PDF]
  • [KBS 여론조사] ② 경제·사회·교육
    • 입력 2013-01-02 06:18:05
    • 수정2013-01-02 19:00:54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여성대통령 시대 국민들은 가장 강화될 분야로 서민경제를 꼽았습니다.

가장 시급한 민생경제 과제로는 물가와 금리 안정을 지목했습니다.

KBS 여론조사 결과 계속해서 김현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헌정 사상 첫 여성대통령 시대, 어떤 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는지 물었습니다.

집값.물가 등 서민경제 안정이 35.8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성범죄 엄벌 등 사회안전망 강화가 22.6퍼센트 아동보육 등 복지정책 21.6퍼센트 여성의 정치참여가 11.1퍼센트였습니다.

민생경제 과제로는 물가와 금리 안정을 지목한 응답이 25퍼센트로 가장 많았고 일자리 늘리기와 양극화 해소, 가계 부채 해소가 뒤를 이었습니다.

<인터뷰> 성동규(중앙대 신문방송학부 교수) : "조사결과에서도 나타났듯이 새로운 정부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민생을 챙기는 그런 민생정부로 거듭나기를 국민들은 기원하는 것 같습니다."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한 대책으로는 골목상권 보호 등 경제적 약자 보호가 37.6퍼센트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은 일감몰아주기 등 부당거래 엄벌과 대기업의 신규순환출자 금지 대기업 중범죄에 대한 사면제한 순이었습니다.

교육 현안의 우선추진 과제로는 사교육비 부담 완화가 36.4퍼센트로 가장 높았고 공교육 정상화와 입시제도 개선 등의 순이었습니다.

복지확대를 위해 세금부담이 늘어날 경우 감수하겠는지 물었습니다.

감수하겠다 49.6퍼센트 감수하지 않겠다 47.7퍼센트로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 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30일 천명을 대상으로 유선전화와 이동전화로 조사했으며 95 퍼센트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플러스 마이너스 3.1 퍼센트 포인틉니다.

KBS 뉴스 김현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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