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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체감온도 ‘뚝’…내일 추위 절정
입력 2013.01.02 (07:50) 수정 2013.01.02 (08:4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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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길, 조금 일찍 집을 나서서 여유롭게 이동하시는 건 어떨까요?

어제 내린 눈이 영하권 기온에 얼어붙어 길이 많이 미끄러운데요.

우선 기온부터 살펴보면 현재 철원의 기온 서울의 기온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습니다.

감기 조심, 운전 조심 하셔야겠습니다.

북쪽에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어느 때보다 춥습니다.

낮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하겠는데요.

서울의 경우 영하 9도에 머물면서 종일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계속되겠고요.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한파의 절정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남부 일부 지방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지만 충남과 호남은 낮부터 제주도는 밤부터 눈이 다시 내리겠습니다.

특히, 충청 이남 서해안에는 대설 예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부터 최고 10cm의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충남 내륙과 호남 내륙지역은 1~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낮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3,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출근길 체감온도 ‘뚝’…내일 추위 절정
    • 입력 2013-01-02 07:50:23
    • 수정2013-01-02 08:43:57
    뉴스광장
새해 첫 출근길, 조금 일찍 집을 나서서 여유롭게 이동하시는 건 어떨까요?

어제 내린 눈이 영하권 기온에 얼어붙어 길이 많이 미끄러운데요.

우선 기온부터 살펴보면 현재 철원의 기온 서울의 기온 어제 같은 시각보다 낮습니다.

감기 조심, 운전 조심 하셔야겠습니다.

북쪽에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어느 때보다 춥습니다.

낮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하겠는데요.

서울의 경우 영하 9도에 머물면서 종일 살을 에는 듯한 추위가 계속되겠고요.

내일은 아침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이번 한파의 절정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현재 남부 일부 지방에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전국이 차차 맑아지겠지만 충남과 호남은 낮부터 제주도는 밤부터 눈이 다시 내리겠습니다.

특히, 충청 이남 서해안에는 대설 예비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후부터 최고 10cm의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그 밖의 충남 내륙과 호남 내륙지역은 1~5cm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낮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낮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3,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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