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방송 출연 미끼로 돈 받아 챙긴 가수 매니저 기소
입력 2013.01.02 (11:06) 사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4부는 방송에 출연시켜주겠다며 신인 가수의 가족에게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매니저 44살 김 모 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매니저 김 씨는 지난 2010년 9월, 댄스가수 28살 김모 씨의 어머니에게 '돈을 주면 지상파 방송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속여 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방송 출연 미끼로 돈 받아 챙긴 가수 매니저 기소
    • 입력 2013-01-02 11:06:45
    사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형사4부는 방송에 출연시켜주겠다며 신인 가수의 가족에게서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매니저 44살 김 모 씨를 불구속기소했습니다.

매니저 김 씨는 지난 2010년 9월, 댄스가수 28살 김모 씨의 어머니에게 '돈을 주면 지상파 방송의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시켜주겠다'고 속여 4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