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꽁꽁 싸매도 춥다
입력 2013.01.02 (20:27) 포토뉴스
털모자 필수

계사년(癸巳年) 새해 강력한 한파가 계속된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추위를 피하려 모자를 쓴 채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3일에도 서울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강추위에 발 동동
계사년(癸巳年) 새해 강력한 한파가 계속된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발을 동동거리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기상청은 3일에도 서울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꽁꽁 싸매도 춥다
계사년(癸巳年) 새해 강력한 한파가 계속된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몸을 감싸고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3일에도 서울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꽁꽁 싸매도 춥다
계사년(癸巳年) 새해 강력한 한파가 계속된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몸을 감싸고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3일에도 서울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 꽁꽁 싸매도 춥다
    • 입력 2013-01-02 20:27:35
    포토뉴스

계사년(癸巳年) 새해 강력한 한파가 계속된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추위를 피하려 모자를 쓴 채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3일에도 서울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계사년(癸巳年) 새해 강력한 한파가 계속된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추위를 피하려 모자를 쓴 채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3일에도 서울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계사년(癸巳年) 새해 강력한 한파가 계속된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추위를 피하려 모자를 쓴 채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3일에도 서울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계사년(癸巳年) 새해 강력한 한파가 계속된 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추위를 피하려 모자를 쓴 채 거리를 걷고 있다. 기상청은 3일에도 서울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면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고 예보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