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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활 프로그램 노숙인 100여 명 자격증 취득
입력 2013.01.03 (06:19) 수정 2013.01.03 (09:18) 사회
서울시가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에게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온 결과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126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1종 보통 운전면허가 1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장비인 로더와 지게차 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노숙인도 있었습니다.

또 자격증을 취득한 노숙인 중 104명은 택시기사와 택배회사 등에 취업했습니다.

서울시는 복지시설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하는 노숙인 가운데 자활을 희망하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왔습니다.
  • 서울시, 자활 프로그램 노숙인 100여 명 자격증 취득
    • 입력 2013-01-03 06:19:34
    • 수정2013-01-03 09:18:09
    사회
서울시가 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노숙인들에게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온 결과 지난해 5월부터 현재까지 모두 126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1종 보통 운전면허가 116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장비인 로더와 지게차 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노숙인도 있었습니다.

또 자격증을 취득한 노숙인 중 104명은 택시기사와 택배회사 등에 취업했습니다.

서울시는 복지시설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하는 노숙인 가운데 자활을 희망하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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