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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청년특위, 청년층과 온·오프 창구 만들기로
입력 2013.01.03 (11:18) 수정 2013.01.03 (14:00) 정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특위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2030 세대의 소통을 위해서 온, 오프라인 창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상민 청년특위위원장은 오늘 KBS와의 통화에서 박 당선인과 청년층의 가교 역할을 위해 SNS와 결합한 홈페이지를 열고, 쌍방향 형태의 청년 신문고를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청년 신문고는 청년들이 SNS와 게시판 등을 통해 고민 내용을 전달하면, 이에 대해 박근혜 당선인이 댓글을 통해 직접 응답하는 형식으로 운영됩니다.

또, 청년층 300여 명 정도로 가칭 '세대 통역관'을 공개 모집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세대 통역관' 들은 등록금과 취업, 창업 등 분야 별로 청년들의 의견을 모으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청년특위는 내일 전국 대학의 총학생회장 등을 초청해 반값등록금 간담회를 열 계획입니다.
  • 인수위 청년특위, 청년층과 온·오프 창구 만들기로
    • 입력 2013-01-03 11:18:17
    • 수정2013-01-03 14:00:31
    정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특위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2030 세대의 소통을 위해서 온, 오프라인 창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김상민 청년특위위원장은 오늘 KBS와의 통화에서 박 당선인과 청년층의 가교 역할을 위해 SNS와 결합한 홈페이지를 열고, 쌍방향 형태의 청년 신문고를 운영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청년 신문고는 청년들이 SNS와 게시판 등을 통해 고민 내용을 전달하면, 이에 대해 박근혜 당선인이 댓글을 통해 직접 응답하는 형식으로 운영됩니다.

또, 청년층 300여 명 정도로 가칭 '세대 통역관'을 공개 모집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세대 통역관' 들은 등록금과 취업, 창업 등 분야 별로 청년들의 의견을 모으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청년특위는 내일 전국 대학의 총학생회장 등을 초청해 반값등록금 간담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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