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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사상 최고령 115살 남성
입력 2013.01.03 (12:45) 수정 2013.01.03 (13:2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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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기네스북이 세계 최고령자를 발표했는데요.

교토부에 사는 115살의 '기무라 지로에몬' 씨입니다.

<리포트>

1897년 4월 19일에 태어난 기무라 씨.

지난해 12월 17일, 미국의 115살 여성이 숨지면서 기네스로부터 남녀를 포함해 현재 살아있는 세계 최고령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28일, 115살 253일이 되면서, 덴마크 출신의 남성 기록을 경신해 역사상 남성 최고령자가 됐는데요.

여성 사상 최고령자는 15년 전에 122살 164일의 나이로 숨진 프랑스인 여성입니다.

<인터뷰>기무라 지로에몬(세계 최고령자) : "고맙습니다. 대단히 친절하시군요."

기무라씨는 얼마 전 몸 상태가 안 좋아 입원한 상태지만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입원한 병원에서 축하 꽃다발을 받을 때, 간호사에게 '고맙습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라고 또박또박 인사말을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 日, 사상 최고령 115살 남성
    • 입력 2013-01-03 12:46:59
    • 수정2013-01-03 13:20:07
    뉴스 12
<앵커 멘트>

기네스북이 세계 최고령자를 발표했는데요.

교토부에 사는 115살의 '기무라 지로에몬' 씨입니다.

<리포트>

1897년 4월 19일에 태어난 기무라 씨.

지난해 12월 17일, 미국의 115살 여성이 숨지면서 기네스로부터 남녀를 포함해 현재 살아있는 세계 최고령자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28일, 115살 253일이 되면서, 덴마크 출신의 남성 기록을 경신해 역사상 남성 최고령자가 됐는데요.

여성 사상 최고령자는 15년 전에 122살 164일의 나이로 숨진 프랑스인 여성입니다.

<인터뷰>기무라 지로에몬(세계 최고령자) : "고맙습니다. 대단히 친절하시군요."

기무라씨는 얼마 전 몸 상태가 안 좋아 입원한 상태지만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입원한 병원에서 축하 꽃다발을 받을 때, 간호사에게 '고맙습니다. 여러분 덕분입니다.'라고 또박또박 인사말을 했다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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