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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김효범 26점’ KCC 시즌 첫 연승!
입력 2013.01.03 (12:51) 수정 2013.01.03 (13:3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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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프로농구 KCC로 이적한 김효범이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며 LG전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김효범은 KCC의 새로운 에이스로 급부상했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김효범의 외곽슛은 정확했습니다.

위치를 가리지 않고 3점슛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KCC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화려한 개인기도 돋보였습니다.

골밑을 파고들어 수비수들을 속이는 더블 클러치로 림을 흔들었습니다.

해결사 본능을 발휘한 김효범은 자신의 시즌 최다인 26득점을 기록했습니다.

KCC는 김효범의 만점 활약에 박경상의 극적인 결승골까지 터져 LG를 76대 74로 이겼습니다.

최하위 KCC의 첫 연승입니다.

<인터뷰> 김효범 : "힘든 시간이었지만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좋은 결과"

올 시즌 SK에서 주로 벤치를 지키던 김효범은 KCC 이적 후 날개를 달았습니다.

두 경기 연속 20점 이상을 넣으며 KCC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 ‘이적생 김효범 26점’ KCC 시즌 첫 연승!
    • 입력 2013-01-03 12:54:00
    • 수정2013-01-03 13:30:50
    뉴스 12
<앵커 멘트>

프로농구 KCC로 이적한 김효범이 화려한 개인기를 뽐내며 LG전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김효범은 KCC의 새로운 에이스로 급부상했습니다.

박선우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김효범의 외곽슛은 정확했습니다.

위치를 가리지 않고 3점슛을 잇따라 성공시키며 KCC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화려한 개인기도 돋보였습니다.

골밑을 파고들어 수비수들을 속이는 더블 클러치로 림을 흔들었습니다.

해결사 본능을 발휘한 김효범은 자신의 시즌 최다인 26득점을 기록했습니다.

KCC는 김효범의 만점 활약에 박경상의 극적인 결승골까지 터져 LG를 76대 74로 이겼습니다.

최하위 KCC의 첫 연승입니다.

<인터뷰> 김효범 : "힘든 시간이었지만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 덕분에 좋은 결과"

올 시즌 SK에서 주로 벤치를 지키던 김효범은 KCC 이적 후 날개를 달았습니다.

두 경기 연속 20점 이상을 넣으며 KCC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습니다.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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