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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단장에 이원호 부행장 선임
입력 2013.01.03 (13:32) 연합뉴스
신한은행은 여자프로농구 단장에 이원호(54)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영업 본부장을 지낸 이원호 신임 단장은 현재 경영기획 그룹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에 농구단 단장을 겸임하게 됐다.

이 단장은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통합 6연패를 달성한 신한은행 농구단의 전통을 이어 팬들에게 사랑받는 모범적인 명문 구단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신한은행 단장에 이원호 부행장 선임
    • 입력 2013-01-03 13:32:43
    연합뉴스
신한은행은 여자프로농구 단장에 이원호(54) 부행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영업 본부장을 지낸 이원호 신임 단장은 현재 경영기획 그룹장을 맡고 있으며 이번에 농구단 단장을 겸임하게 됐다.

이 단장은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통합 6연패를 달성한 신한은행 농구단의 전통을 이어 팬들에게 사랑받는 모범적인 명문 구단으로 자리 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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