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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좌절모드 ‘이건 꿈일꺼야…’
입력 2013.01.03 (13:57) 수정 2013.01.03 (13:59) 포토뉴스
램파드 좌절모드 ‘이건 꿈일꺼야…’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득점 실패를 한 램퍼드가 머리를 감싸며 실망하고 있는 모습. 이날 퀸즈파크는 첼시 상대로 1-0 승. 시즌 2승을 거뒀다. 부상으로 벤치에 머물던 박지성은 후반 45분 교체 투입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오스카 ‘아이고 두야’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첼시의 파울 선언을 하는 심판을 보고 오스카가 좌절하고 있다.
들어간거야?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슛을 쏘고 넘어진 토레스가 일어나며 결과를 보고 있다.
우리 오늘 이길 것 같아!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숀 라이트 필립스의 결승골에 팀 동료들이 함께 기뻐하고 있다.
케이힐 ‘너 점프 장난 아니네?’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게리 케이힐(오른쪽)와 아델 타랍(왼쪽)이 공중 볼다툼을 하고있다.
토레스 ‘뭔가 보여줘야 해’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첼시의 토레스(왼쪽)와 숀 데리(오른쪽)이 볼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그건 내 가슴이야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다비드 루이스(위)와 스테판 음비아(아래)가 볼다툼을 하고있다.
  • 램파드 좌절모드 ‘이건 꿈일꺼야…’
    • 입력 2013-01-03 13:57:21
    • 수정2013-01-03 13:59:17
    포토뉴스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득점 실패를 한 램퍼드가 머리를 감싸며 실망하고 있는 모습. 이날 퀸즈파크는 첼시 상대로 1-0 승. 시즌 2승을 거뒀다. 부상으로 벤치에 머물던 박지성은 후반 45분 교체 투입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득점 실패를 한 램퍼드가 머리를 감싸며 실망하고 있는 모습. 이날 퀸즈파크는 첼시 상대로 1-0 승. 시즌 2승을 거뒀다. 부상으로 벤치에 머물던 박지성은 후반 45분 교체 투입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득점 실패를 한 램퍼드가 머리를 감싸며 실망하고 있는 모습. 이날 퀸즈파크는 첼시 상대로 1-0 승. 시즌 2승을 거뒀다. 부상으로 벤치에 머물던 박지성은 후반 45분 교체 투입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득점 실패를 한 램퍼드가 머리를 감싸며 실망하고 있는 모습. 이날 퀸즈파크는 첼시 상대로 1-0 승. 시즌 2승을 거뒀다. 부상으로 벤치에 머물던 박지성은 후반 45분 교체 투입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득점 실패를 한 램퍼드가 머리를 감싸며 실망하고 있는 모습. 이날 퀸즈파크는 첼시 상대로 1-0 승. 시즌 2승을 거뒀다. 부상으로 벤치에 머물던 박지성은 후반 45분 교체 투입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득점 실패를 한 램퍼드가 머리를 감싸며 실망하고 있는 모습. 이날 퀸즈파크는 첼시 상대로 1-0 승. 시즌 2승을 거뒀다. 부상으로 벤치에 머물던 박지성은 후반 45분 교체 투입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 퀸즈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에서 득점 실패를 한 램퍼드가 머리를 감싸며 실망하고 있는 모습. 이날 퀸즈파크는 첼시 상대로 1-0 승. 시즌 2승을 거뒀다. 부상으로 벤치에 머물던 박지성은 후반 45분 교체 투입해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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