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中 선전서 취업 안된 20대 ‘묻지마 칼부림’
입력 2013.01.03 (14:38) 국제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한 데 불만을 품은 20대 남성이 대낮 시내 번화가에서 행인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어제 선전시 바오안구에 있는 한 쇼핑몰 입구에서 한 남성이 행인 6명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한 명이 숨졌다고 홍콩 언론이 전했습니다.

범인은 올해 21살로 일자리를 찾다 여의치 않자 홧김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中 선전서 취업 안된 20대 ‘묻지마 칼부림’
    • 입력 2013-01-03 14:38:21
    국제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한 데 불만을 품은 20대 남성이 대낮 시내 번화가에서 행인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어제 선전시 바오안구에 있는 한 쇼핑몰 입구에서 한 남성이 행인 6명에게 무차별적으로 흉기를 휘둘러 한 명이 숨졌다고 홍콩 언론이 전했습니다.

범인은 올해 21살로 일자리를 찾다 여의치 않자 홧김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