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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사들, 취약계층에 78억 원 규모 난방유 지원
입력 2013.01.03 (16:09) 경제
대한석유협회와 정유 4사는 오늘, 서울 관악구 삼성동 밤골마을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유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 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한국에너지재단이 정유사들로부터 기금을 모아 전국의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78억 원이 모였습니다.

특히 과거 난방유를 한꺼번에 전량 지원하는 방식에서 올해부터는 전자바우처 형태로 바뀌면서, 필요한 때 원하는 만큼씩 받아갈 수 있어 더욱 실질적인 혜택이 기대됩니다.
  • 정유사들, 취약계층에 78억 원 규모 난방유 지원
    • 입력 2013-01-03 16:09:58
    경제
대한석유협회와 정유 4사는 오늘, 서울 관악구 삼성동 밤골마을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유 지원사업'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이 사업은 지난 2009년부터 한국에너지재단이 정유사들로부터 기금을 모아 전국의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78억 원이 모였습니다.

특히 과거 난방유를 한꺼번에 전량 지원하는 방식에서 올해부터는 전자바우처 형태로 바뀌면서, 필요한 때 원하는 만큼씩 받아갈 수 있어 더욱 실질적인 혜택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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