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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9 예고] 철원 -25도…전국 ‘꽁꽁’ 外
입력 2013.01.03 (20:20) 수정 2013.01.03 (20:23)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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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영하 25도, 서울 영하 16도 등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기록적인 추위 속에 전국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한파가 맹위를 떨치는 원인을 분석합니다.

수도 계량기 동파, 주민 책임?

계속되는 강추위로 전국에서 만 개 가까운 수도 계량기가 동파됐지만 교체 비용은 사업자가 아닌 주민이 고스란히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 실태와 원인을 심층 취재했습니다.

올 예산 72%, 상반기 집행

정부가 경기 부양을 위해 올해 예산의 72% 가량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10년 새 최대 규모로, 일자리 창출에 집중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화학적 거세’ 첫 판결…파장은?

10대 미성년자를 상습 성폭행한 30대 남성에 대해 법원이 처음으로 약물치료, 즉 화학적 거세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인권침해 논란 속에 이번 판결의 의미와 파장을 짚어봅니다.

홈쇼핑 게장·냉면 위생 불량

TV 홈쇼핑이나 소셜 커머스에서 판매하는 일부 게장과 냉면의 위생 상태가 극히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제품에선 기준치의 60배 넘는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 [뉴스 9 예고] 철원 -25도…전국 ‘꽁꽁’ 外
    • 입력 2013-01-03 19:45:34
    • 수정2013-01-03 2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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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영하 25도, 서울 영하 16도 등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기록적인 추위 속에 전국은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한파가 맹위를 떨치는 원인을 분석합니다.

수도 계량기 동파, 주민 책임?

계속되는 강추위로 전국에서 만 개 가까운 수도 계량기가 동파됐지만 교체 비용은 사업자가 아닌 주민이 고스란히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 실태와 원인을 심층 취재했습니다.

올 예산 72%, 상반기 집행

정부가 경기 부양을 위해 올해 예산의 72% 가량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10년 새 최대 규모로, 일자리 창출에 집중 투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화학적 거세’ 첫 판결…파장은?

10대 미성년자를 상습 성폭행한 30대 남성에 대해 법원이 처음으로 약물치료, 즉 화학적 거세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인권침해 논란 속에 이번 판결의 의미와 파장을 짚어봅니다.

홈쇼핑 게장·냉면 위생 불량

TV 홈쇼핑이나 소셜 커머스에서 판매하는 일부 게장과 냉면의 위생 상태가 극히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제품에선 기준치의 60배 넘는 세균이 검출됐습니다.

9시 뉴스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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