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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수위원 인선 발표…주말 인수위 출범
입력 2013.01.04 (07:06) 수정 2013.01.04 (08:16)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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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그동안 미뤄졌던 대통령직 인수위 추가 인선이 오늘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오후에 일본 아베 총리의 특사단을 접견합니다.

전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오늘 대통령직 인수위 각 분과별 간사 등 인수위원 인선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9개 분과별 간사를 포함해 스무 명 정도의 인수위원 인선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어제도 공식일정을 잡지 않고 인사 시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과와 납세 내역 등 관련 자료를 집중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체 인수위의 인원 규모는 100에서 150명 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예정대로 인선 발표가 이뤄지면, 인수위는 이번 주말쯤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할 계획입니다.

인수위가 들어설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는 어제 진영 부위원장과 행정실 직원들이 출근해 실무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녹취> 진영(인수위 부위원장) : "행정실하고 대변인실 준비 다 하고 있습니다. 행정실이 제일 먼저 구성이 돼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오후엔 서울 통의동 당선인 집무실에서 하는 첫 공식 업무로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특사단을 접견합니다.

박 당선인은 일본 총리 특사로 파견된 누카가 전 재무장관을 만나 한일 양국의 우호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KBS 뉴스 전진입니다.
  • 오늘 인수위원 인선 발표…주말 인수위 출범
    • 입력 2013-01-04 07:09:57
    • 수정2013-01-04 08:16:52
    뉴스광장
<앵커 멘트>

그동안 미뤄졌던 대통령직 인수위 추가 인선이 오늘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오후에 일본 아베 총리의 특사단을 접견합니다.

전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오늘 대통령직 인수위 각 분과별 간사 등 인수위원 인선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9개 분과별 간사를 포함해 스무 명 정도의 인수위원 인선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어제도 공식일정을 잡지 않고 인사 시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전과와 납세 내역 등 관련 자료를 집중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체 인수위의 인원 규모는 100에서 150명 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예정대로 인선 발표가 이뤄지면, 인수위는 이번 주말쯤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할 계획입니다.

인수위가 들어설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에는 어제 진영 부위원장과 행정실 직원들이 출근해 실무 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녹취> 진영(인수위 부위원장) : "행정실하고 대변인실 준비 다 하고 있습니다. 행정실이 제일 먼저 구성이 돼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당선인은 오후엔 서울 통의동 당선인 집무실에서 하는 첫 공식 업무로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특사단을 접견합니다.

박 당선인은 일본 총리 특사로 파견된 누카가 전 재무장관을 만나 한일 양국의 우호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KBS 뉴스 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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